이 수치가 무엇을 센 것인지
이 서비스는 네이버 정치 기사에 달린 댓글 중 지금 보이지 않는 것의 비율을 세고, 댓글이 어느 편을 들고 있는지를 표본으로 가늠합니다. 왜 사라졌는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무엇을 어떻게 셌고, 무엇을 세지 못했는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1. 무엇을 모집단으로 삼는가
2.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모든 기사에는 원문 링크가 있습니다. 저희 수치가 의심스러우면 원문에서 직접 세어보실 수 있습니다 — 검증 가능성이 이 서비스의 유일한 신뢰 근거입니다.
저희를 믿어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셌는지 적어두고, 원문으로 가는 길을 항상 열어둡니다. 숫자마다 집계 시각을 붙이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 언제 잰 값인지 알아야 다시 재볼 수 있습니다.
3. 숨김율
수집 시점에 달려 있던 댓글 중 클린봇·삭제 등으로 지금 보이지 않는 비율입니다(네이버 댓글 기준).
왜 축이 0~35%인가
실측 분포가 11.7%~29.5%에 몰려 있습니다. 0~100% 축을 쓰면 모든 막대가 왼쪽 끝에 뭉개져 기사 간 차이가 보이지 않습니다.
왜 값에 따라 색이 변하지 않는가
숨김율이 높다고 붉게 칠하면 “이 기사가 문제”라는 판정이 됩니다. 이 서비스는 세기만 하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값과 무관하게 한 가지 색을 씁니다. 같은 이유로 숨김율 높은 순 정렬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4. 숨김 사유
절반 가까이가 본인 삭제입니다. 이 구분을 숨기면 사라진 댓글 전부가 검열로 오독됩니다 — 그래서 두 가지를 반드시 나눠 보여드립니다.
5. 우세 — 어느 편이 많은가
댓글 표본을 읽어 어느 편을 지지하고 어느 편을 비판하는지 분류한 뒤, 많이 지목된 두 편을 비교합니다. 수치는 두 단계로 보여드립니다.
재정규화 이전의 값입니다 — 막대는 이 중 상위 두 편만 100%로 다시 나눈 것입니다.
구도는 누가 정하는가
구도 분류는 운영자 정의 기준입니다. 어떤 인물·계파를 한 편으로 묶을지는 운영자가 정하고, 화면에는 항상 정식 명칭만 씁니다. 비하 표현은 댓글을 분류할 때만 쓰이고 화면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색에 대하여
진영 색은 통용되는 연상 색이며 소속을 규정하지 않습니다. 정당에 속하지 않은 인물에게도 읽기 쉬운 계열색을 씁니다. 특정 정당·후보에 가중치를 주거나 강조하지 않습니다.
아직 확인 중인 것
우세 판정은 사람이 직접 읽어 대조한 표본이 아직 적습니다. 현재 방식이 사람의 판단과 얼마나 일치하는지는 계속 확인하고 있으며, 확인된 내용과 바뀐 점은 정정 이력에 적습니다.
우세는 「댓글에 어느 편이 많이 보이는가」이지 「누가 옳은가」가 아닙니다.
표본은 시간이 지나며 늘어납니다. 표본이 커지면 수치가 조금씩 달라지고, 우세로 보이던 기사가 팽팽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잘못된 값을 고친 것이 아니라 더 많이 세었기 때문입니다.
6. 무엇이 위에 오는가 — 화면 배치 규칙
기본 배치는 규칙 계산입니다. 사람이 그날그날 고르는 것이 아닙니다.
운영자가 직접 고른 기사에는 반드시 ‘운영자 선정’ 표시가 붙습니다 — 자동 선정 문구를 달고 나가는 일은 없습니다. 사람이 고른 것과 규칙이 고른 것을 화면에서 구분하실 수 있습니다.
팝콘각 · 네이버 댓글 기준7. 지금 못 하는 것
- 표본입니다. 기사마다 댓글 전부가 아니라 일부만 읽어 분류합니다 — 그래서 판정 n / 전체 N을 항상 적습니다.
- 분류기가 시제품입니다. 지금 수치는 시험용 분류 결과이며, 정식 분류기로 교체하면 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이슈 찬반은 근사값입니다. 구도가 잡히지 않는 기사는 이슈를 축으로 잡는데, 이슈 자체에 대한 찬반을 직접 읽은 것이 아닙니다.
- 기사 발행 시각이 아직 없습니다. 지금 화면의 시각은 전부 집계 시각입니다.
- 시간에 따른 변화를 아직 못 보여드립니다. 집계가 1회뿐이라 그릴 수 있는 추이가 없습니다.
8. 하지 않는 것
- 댓글 원문을 싣지 않습니다 — 발췌·요약도 하지 않습니다. 제목 · 태그 · 분석 · 원문 링크만 보여드립니다.
- 기사 본문을 옮기지 않습니다 — 원문은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으시도록 링크만 겁니다.
- 어느 편을 응원하지 않습니다 — 특정 정당·후보에 대한 가중치나 강조를 두지 않습니다.
- 참여를 유도하지 않습니다 — 댓글을 달러 가라거나 어느 편에 서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 수집 대기 목록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 분석이 끝나기 전의 대상 목록은 내보이지 않습니다.
이름에 대하여 — ‘팝콘각’은 어느 편이 옳다는 뜻이 아니라, 지금 사람들이 몰려 있는 자리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이 서비스는 싸움을 만들지 않고, 이미 벌어진 자리에서 무엇이 얼마나 보이지 않는지를 셀 뿐입니다.
팝콘각 · 네이버 댓글 기준정정 이력
공개된 수치가 틀렸던 적이 있으면 지우지 않고 여기에 남깁니다. 무엇이 어떻게 틀렸고, 어떻게 고쳤고, 어느 범위에 영향이 있었는지를 적습니다.
기록된 정정
공개 이후 수치를 고치게 되면 이 자리에 쌓입니다. 비어 있다는 것은 “정정이 없었다”는 뜻이지 “검증하지 않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어떤 형태로 남기나
왜 그랬나 — 집계 규칙 · 데이터 · 표시 중 어디서 생긴 문제인지.
어떻게 고쳤나 — 무엇을 바꿨고 언제부터 반영되는지.
영향 범위 — 몇 건의 기사가, 어느 기간 동안 잘못 보였는지.
수치가 바뀌는 다른 경우
정정이 아니어도 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건 오류가 아니라 측정 시점의 차이입니다.
기사 분석 요청
분석을 원하시는 네이버 뉴스 기사 링크를 아래 주소로 보내 주세요.
보내 주신 링크는 수집 대상 후보로 검토합니다.
모든 요청이 반영되는 것은 아니며, 회신을 원하시면 메일에 회신 주소를 적어 주세요.
보내신 뒤에 일어나는 일
남기는 정보
- 보내주신 주소와 보낸 시각만 저장합니다.
- 회신 주소를 적어 주신 경우, 요청 처리 결과 회신 목적으로만 사용하고 처리 완료 후 3개월 안에 파기합니다 — 개인정보처리방침 제5조.
- 같은 기사를 여러 분이 요청하면 검토 순서를 정하는 데만 씁니다 — 이 횟수도 공개하지 않습니다.